채널 P&L을 책임지는 위치에서 팔 제품까지 직접 결정했습니다. USP 발굴·Pricing·라인업 구성부터 유통 영업전략, 퍼포먼스·브랜드 마케팅까지 단절 없이 수행 — 닥터그루트 애딕트(현 브랜드 매출 80%), 피지오겔 비타민 앰플(6개월 만에 월 2억)이 그 결과물입니다.
소비재 대기업(LG생활건강)의 영업·유통전략·D2C 경험 위에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더에스엠씨)의 브랜드·퍼포먼스 실행 경험을 더해, 클라이언트의 의사결정 구조와 대행 실행 현장을 모두 이해합니다.
자사몰·오픈마켓·소셜커머스·대형 유통채널에 이르는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직접 영업·관리. D2C, 이커머스, 트레이드 마케팅 채널 전략을 총괄한 경험을 보유합니다.
Owned / Earned / Paid를 관통하는 IMC 설계와 데이터 기반 매체 운영을 동시에 지휘. 뷰티·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카테고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프로세스가 없는 상태에서의 구축(0→1), 초기 채널의 스케일업(1→5), 성숙 사업의 추가 성장(5→10)을 모두 직접 수행. 30~40명 본부부터 6~7명 소조직까지 즉시 실행 가능한 현장형 리더십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부장·부회장 직보를 포함한 오너·경영진 커뮤니케이션 경험. 재무회계 이해를 기반으로 월별 예산·매출을 관리하고 ROAS 기준으로 광고 효율을 통제합니다.
디지털 컨설팅 기반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콘텐츠·퍼포먼스·커머스 중심 캠페인을 포함한 디지털 솔루션 제공. 본사 서울 · 임직원 약 550명 · 2009년 설립 · 매출액 1,000억 이상.
AE 중심 기획팀 · 퍼포먼스 마케팅팀 · 디자인팀 3개 조직을 총괄하며 브랜드 캠페인 기획부터 매체 운영, 크리에이티브 제작까지 전 영역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사 조직인 미디어파트너십팀을 함께 관장합니다.
브랜드 Owned Media(인스타그램·유튜브)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유튜브 채널·블로그 등 Earned Media 크리에이터 마케팅, 팝업·이벤트·서포터즈 등 BTL까지 IMC 전반을 기획합니다.
타겟 보이스 분석을 기반으로 캠페인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CD·카피라이터 조직과 협업해 크리에이티브 제작과 브랜드 메시지 기획까지 직접 주도합니다.
데이터 기반 매체 플랜 수립·운영, 광고 소재 제작, CRM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과 고객 확보 등 실질 성과 창출에 집중합니다.
F&G(삼양사 서브큐), 건강·헬스케어(카카오헬스케어, 종근당건강), 뷰티(신세계인터내셔날 퍼셀), 금융(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을 담당하며 소비재 카테고리 대부분에서 전년 대비 매출 신장에 기여했습니다.
본부 산하 팀들과 별도로, 구성원의 매체 대응력을 높이고 미디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전사 조직을 관장합니다.
네이버 · 카카오 · 토스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메타·구글과도 우호적 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채용 권한을 보유하고 서류 검토와 면접을 직접 진행하며, 매년 구성원 개개인의 연봉 협상을 포함한 인력관리를 총괄합니다.
영업전략에서 시작해 온라인 상품개발, 디지털 채널 영업, 트레이드 마케팅, D2C 직영몰까지 사업부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따라 신설 조직을 연달아 맡아 조직·시스템·성과를 함께 세웠습니다.
D2C 채널이 부재하던 상황에서 신설된 브랜드직영몰팀의 초대 팀장으로 발탁되어 닥터그루트·피지오겔·벨먼·밀리언뷰티·베비언스 5개 브랜드 직영몰을 순차 오픈하고 운영을 총괄했습니다.
오프라인 중심이던 기존 TM팀과 별도로, 디지털 채널의 중요성 증가에 따라 신설된 생활용품(HDB) 사업부 디지털 트레이드마케팅팀의 팀장을 수행했습니다.
이베이·11번가·위메프 등 온라인 대리점 영업채널과 달리 파트너십이 중요한 네이버스토어·카카오스토어·그룹 임직원몰을 회사가 직접 영업·운영하기 위해 신설된 팀의 팀장을 수행했습니다.
온라인 전용 브랜드 출시 TF에 연구·마케팅·홍보 등 직무별 담당자들과 함께 참여해 브랜드 상표권 출원부터 제품 개발, 온라인 판매 개시까지 수행했습니다.
할인점·SSM·농협·시판(개인마트)·특판 채널의 연간/월별 영업전략(커버리지 확대, M/S 증대) 수립, 영업팀 KPI 관리, 어카운트 제도(장려금·수수료·연간계약) 수립, 영업관리시스템 구축을 총괄했습니다.
직영몰 전용 차별화 라인업 전략의 일환으로 탈모 전용 '애딕트' 라인 출시를 주도. 제품 USP 발굴부터 Pricing, 매출 성장까지 전 과정을 책임졌습니다.
직영몰 단독으로 선런칭해 고객 반응과 인사이트를 확보한 뒤, 검증된 수요를 근거로 오프라인 주요 채널로 유통을 확장했습니다.
네이버 공동행사 기획, 쇼핑라이브 활성화, 검색광고 투자를 주도. 나아가 네이버–CJ대한통운 풀필먼트 MOU 최초 참여사로서 계약 협상을 이끌었습니다.
데이터 기반 매체 플랜과 소재 운영, CRM 강화를 결합해 F&G 카테고리에서 단기간 내 매출 구조를 재편했습니다.
2020년 초 회사가 확보한 수백억 규모 물량의 판매채널을 팀으로 일원화하고, 3개월간 부회장 대상 데일리 리포팅 체계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던킨도너츠/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종근당건강 신규 브랜드(환자식·다이어트식품) 런칭, 올리브영 브랜드 미디어 2년 운영 및 LUX EDIT 캠페인을 기획·실행했습니다.